인생사2008. 2. 7.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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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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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


김원 박사님이 열심히 준비하셨던 학회. 내 지도 교수님이 직접 참석하여 논문 발표하기로  하고, 펑크 내서 대타로 내가 가서 발표한 학회.
논문 발표를 열심히 해도 질문해주는 사람도 없고.... 국내에서 여는 국제학회란 것이 참..... ICCIT도 그렇고, MUE도 그렇고.... 국내 잔치가 아닌가라는 약간은 씁슬한 느낌을 들게 한다.  어찌되었던 간만의 논문 발표는 무사하게 끝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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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근


점심은 수원 갈비를 먹고 싶었으나, 군자금이 넉넉치 못한 관계로 돼지갈비를 먹었다. 가게 이름은 아마도 성균관대 근처의 대풍 갈비? 가게로 들어가는 계단에 아주 큰 남근상이 모셔져(?) 있다. 근데 이거 자세히 보면, 진짜 실물과 똑같다.....ㅡ.ㅡ 어쩐지 아줌마 손님들이 많더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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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은 메이트 호텔(http://www.matehotel.co.kr)이라는 수원에서, 아니 전국에서 아주 유명한 모텔에서 하게 되었다. 시설이 아주 으리으리 하다. 월풀에 각 방엔 사우나도 있다. 특실과 준특실에는 베란다에 수영장도 있다는데..... 엔간한 호텔은 명함도 못내미는 모텔이다. 
일반실 숙박비 5만 5천원. 예전에 묵은 부산 역 앞 무슨 관광호텔이랑 비용은 같으면서 내용은 천지차이다. 부산 관광호텔에서 묵었을 때 얼마나 욕을 했던가. (이런XXX 이게 호텔이냐... 민박도 이보다 낫지...)
 하지만 이날 만큼은 호사를 했다. 아니 할 수 있었는데, 다음날 발표 땜시 신경이 쓰이느라 자다깨다 반복... 다음엔 꼭 한가할때 가서 모든 시설을 맘껏 누려야지.







Posted by B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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