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에 국내의 모 업체가 자사의 윈도 OS 시스템을 공개한다고 하였다.
그런데, 언론에 공개한 스크린샷이 여기저기 캡처해서 짜집기한 자국이 있다하여, 시끄럽다.
만약 이 윈도 OS가 정말 교묘하게 L&F 이나, 테마정도만 바꾼 윈도우라면,
이건 IT계의 희대의 사기극이 될 듯 싶다.
그런데, 여기저기서 사람들 얘기하는 바는 사기극 맞지 않냐는 거다.
이유의 근거인즉,
1. 여태까지 알파, 베타테스트를 한적도 없이 달랑 스크린 샷만 보도되었고,
2. 그간 디바이스 제조업체에 해당 OS에 대한 드라이버 납품이나 테스트를 요구한 적도 없으며,
더우기 이과정에서 필요한 테스트용 OS 버전도 공개된 적이 없고,
3. 스크린 샷도 구석구석 짜집기한 듯한 모습이면서,
4. Windows XP와 100%(?) 호환되는 OS라는 거다.
이제 4일 뒤면 공개될텐데, 과연 그 진모습은 어떨런지..
혹자는1) Linux+ Windows binary emulator를 가져다가 쓴게 아니냐라는 말부터
2)ReactOS(http://www.reactos.org)라는 동일한 목표를 가진 Open source OS를 가져다가 쓰는게 아닌지
3) WinXP에 테마만 바꿔단게 아니냐 라는 얘기들을 하고 있다.
아 정말 기대되네.. 하도 의심들이 많이가서,
많은 개발자들이 눈에 쌍심지을 키고, 구석구석 뒤져볼 요량인 듯 싶다.
그나저나 이 회사 홈페이지를 보면 DBMS를 비롯한 정말 많은 솔루션을 가지고 있던데,
scratch부터 시작해서 자체 개발해 보유한 것인지 아니면,
Open source codes 가져다가 그냥 자기 솔루션으로 삼은 것인지 참 궁금하다.
*관련한 기사와 글들*
0. http://blog.naver.com/saltynut/120064925551
1. http://twinblog.tistory.com/24
2. http://kldp.org/node/99816
3. http://offree.net/entry/Tmax-Windows-1
4. http://offree.net/entry/Tmax-Windows-2
5. http://offree.net/entry/Tmax-Windows-3
6. http://www.kbench.com/hardware/?no=71258&sc=1
7. http://eyeball.bloter.net/archives/2193
8.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kkol93&logNo=110047906386
9. http://mozoki.com/blog/5415
그런데, 언론에 공개한 스크린샷이 여기저기 캡처해서 짜집기한 자국이 있다하여, 시끄럽다.
만약 이 윈도 OS가 정말 교묘하게 L&F 이나, 테마정도만 바꾼 윈도우라면,
이건 IT계의 희대의 사기극이 될 듯 싶다.
그런데, 여기저기서 사람들 얘기하는 바는 사기극 맞지 않냐는 거다.
이유의 근거인즉,
1. 여태까지 알파, 베타테스트를 한적도 없이 달랑 스크린 샷만 보도되었고,
2. 그간 디바이스 제조업체에 해당 OS에 대한 드라이버 납품이나 테스트를 요구한 적도 없으며,
더우기 이과정에서 필요한 테스트용 OS 버전도 공개된 적이 없고,
3. 스크린 샷도 구석구석 짜집기한 듯한 모습이면서,
4. Windows XP와 100%(?) 호환되는 OS라는 거다.
이제 4일 뒤면 공개될텐데, 과연 그 진모습은 어떨런지..
혹자는1) Linux+ Windows binary emulator를 가져다가 쓴게 아니냐라는 말부터
2)ReactOS(http://www.reactos.org)라는 동일한 목표를 가진 Open source OS를 가져다가 쓰는게 아닌지
3) WinXP에 테마만 바꿔단게 아니냐 라는 얘기들을 하고 있다.
아 정말 기대되네.. 하도 의심들이 많이가서,
많은 개발자들이 눈에 쌍심지을 키고, 구석구석 뒤져볼 요량인 듯 싶다.
그나저나 이 회사 홈페이지를 보면 DBMS를 비롯한 정말 많은 솔루션을 가지고 있던데,
scratch부터 시작해서 자체 개발해 보유한 것인지 아니면,
Open source codes 가져다가 그냥 자기 솔루션으로 삼은 것인지 참 궁금하다.
*관련한 기사와 글들*
0. http://blog.naver.com/saltynut/120064925551
1. http://twinblog.tistory.com/24
2. http://kldp.org/node/99816
3. http://offree.net/entry/Tmax-Windows-1
4. http://offree.net/entry/Tmax-Windows-2
5. http://offree.net/entry/Tmax-Windows-3
6. http://www.kbench.com/hardware/?no=71258&sc=1
7. http://eyeball.bloter.net/archives/2193
8.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kkol93&logNo=110047906386
9. http://mozoki.com/blog/5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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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7
여기 투산에 거주한지 거의 1년이 다되어간다.
거의 매일같이 삼시세끼 혼자 밥해먹고 설겆이하는 것이 지겹기는 하지만,
그래도 뭐 혼자 부닥치면서 잘 살고 있던 와중에, 가장 큰 난관이 닥쳤으니,
그것은 바로 변기가 막혀버린 거다. 조짐은 2주정도 전부터 있었다.
시원하게 내려가던 물줄기가 조금씩 약해지는 듯하더니, 거사를 치르고
물을 빼내려면 5-6번은 내려 눌러야 할 정도가 되었다.
예전에 장봐둔 clog remover라고 변기 막혔을 때 붓는 액체류가 있었는데,
한동안은 증상이 심하다 싶으면 그걸로 뚫으면서 버텼다.
그러다가 이번주와서는 그걸 부어봐도 그때만 잠깐 괜찮아졌다가,
다음에 일보면 또 시냇물이 졸졸졸이다.
그러다 오늘 새벽에 잠결에 일어나서 소변을 보려니까 아예막혀서 내려가지가 않는다.
이놈을 어쩌실까 궁리하고 있던 중 갑자기 아랫배에 큰 신호는 오고...
순전히 학교에 큰일치르러 새벽에 잽싸게 갔다오고나서는(뷁~)
이제는 드디어 장비의 힘을 빌려야겠구나 싶었다.
Fry's의 생활용품 코너쪽에서가서 뚫어뻥을 찾는데, 보이질 않는다.
점원하게 물어보려고 하니, 내가 뚫어뻥이 영어로 뭔지 모르는거다. 아이씨~
점원 붙잡고, *내 토일렛 보울에서 물이 안 빠져서 문제인데, 그거 해결하는 툴*이
어디있니? 라고 물어보니,' 니 플런저 찾는 거가?' 이런다. 가리키는데 가서 보니 딱있다.
손잡이하고 고무하고 분리시켜놓은 상태로 있어서 내가 못찾은거였다. 왜 이렇게 하지?
우리나라 뚫어뻥보다 더 조악스럽게 생긴 나무손잡이에 빨간 고무달린 $4.98짜리 뚫어뻥
집에 사가지고 와서 고무에 손잡이 돌려 끼우고 열심히 뻥질을 하니, 이제 다시 잘 내려간다.
사전 찾아보니 뚫어뻥을 가리키는 플런저,철자는 plunger이다.
이렇게 해서 영어단어 또 하나 배웠다. 영어는 생활이다. 진짜~ㅋ
거의 매일같이 삼시세끼 혼자 밥해먹고 설겆이하는 것이 지겹기는 하지만,
그래도 뭐 혼자 부닥치면서 잘 살고 있던 와중에, 가장 큰 난관이 닥쳤으니,
그것은 바로 변기가 막혀버린 거다. 조짐은 2주정도 전부터 있었다.
시원하게 내려가던 물줄기가 조금씩 약해지는 듯하더니, 거사를 치르고
물을 빼내려면 5-6번은 내려 눌러야 할 정도가 되었다.
예전에 장봐둔 clog remover라고 변기 막혔을 때 붓는 액체류가 있었는데,
한동안은 증상이 심하다 싶으면 그걸로 뚫으면서 버텼다.
그러다가 이번주와서는 그걸 부어봐도 그때만 잠깐 괜찮아졌다가,
다음에 일보면 또 시냇물이 졸졸졸이다.
그러다 오늘 새벽에 잠결에 일어나서 소변을 보려니까 아예막혀서 내려가지가 않는다.
이놈을 어쩌실까 궁리하고 있던 중 갑자기 아랫배에 큰 신호는 오고...
순전히 학교에 큰일치르러 새벽에 잽싸게 갔다오고나서는(뷁~)
이제는 드디어 장비의 힘을 빌려야겠구나 싶었다.
Fry's의 생활용품 코너쪽에서가서 뚫어뻥을 찾는데, 보이질 않는다.
점원하게 물어보려고 하니, 내가 뚫어뻥이 영어로 뭔지 모르는거다. 아이씨~
점원 붙잡고, *내 토일렛 보울에서 물이 안 빠져서 문제인데, 그거 해결하는 툴*이
어디있니? 라고 물어보니,' 니 플런저 찾는 거가?' 이런다. 가리키는데 가서 보니 딱있다.
손잡이하고 고무하고 분리시켜놓은 상태로 있어서 내가 못찾은거였다. 왜 이렇게 하지?
우리나라 뚫어뻥보다 더 조악스럽게 생긴 나무손잡이에 빨간 고무달린 $4.98짜리 뚫어뻥
집에 사가지고 와서 고무에 손잡이 돌려 끼우고 열심히 뻥질을 하니, 이제 다시 잘 내려간다.
사전 찾아보니 뚫어뻥을 가리키는 플런저,철자는 plunger이다.
이렇게 해서 영어단어 또 하나 배웠다. 영어는 생활이다. 진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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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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